윤희님, 안녕하세요.
매일 좋은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90년대 중반,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카세트가 닳도록 들었던 노래가 있습니다.
방학다운 방학을 누려보지 못했던 수험생의 목마름을 대신해주었던 노래. 듀스의 '여름안에서'!!!
뮤직비디오에서 환하게 웃던 김성재씨는 고인이 되었고,
꿈많던 10대 소녀도 서른을 앞두고 있지만,,
이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가슴설레이고, 행복해집니다.
윤희님의 맑은 목소리로 사연이 소개된다면,
행복한 여름 밤이 될 것 같습니다. ^^
더위에 지친 대학원 실험실원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 수원에서 혜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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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태양, 그리고 바다가 생각날 때...
나혜련
2008.07.11
조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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