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9 종일반
안녕하세요 고마운 목소리들 ~~ 93.9
4개월 정도 다른일을 배우느라 요즘엔 종일은 못 들어요
오늘은 아마도 생일상 준비하면서 들을것 같네여
앗싸~ 신난다 재밌다 어렵다. 요즘 기분은 그래요
결혼전 했던 디자인을 배우면서 삶의 활력이 붙습니다
아침마다 애들과 전쟁이지만 뭔가 할 수 있어 넘 행복합니다
하지만 이젠 한달 밖에 남지 않았고 다시 집으로 고고~~!! ㅜ.ㅜ
참 아쉽습니다
맘이야 취직을 하고 싶지만 집에서는 엄마라는 존재가 지금은 필요하답니다
몇달간 다니면서 맞벌이 엄마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현실에서 가사일은 여자들이 많이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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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결혼 6년차. 지금 생각 해 보면 정신 없이 지나온 시간입니다
매년 여름이면 생각납니다
7월 14일 큰집 서현이가 태어나고
30일은 연우가 태어나는 바람에 04년은 전쟁과 다름 없었답니다
04년 10년만의 폭염이었고 그 더운날 미역국을 열심히 끓여주신 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7.12 어머니 서귀영 생신
7.13 형님 최명옥 생일
7.14 조카 이서현 생일
7.30 울딸 이연우
이번에는 어떻게 하루 사이로 생일입니다
연우가 낼은 병원에 가 봐야 합니다
소아 정형외과 아무탈이 없기를 기도해 주세요
엄마로써 편히 잠을 이루수가 없습니다 ㅜ.ㅜ
울 어머니 꽃 엄청 좋아하십니다 부탁드려요~~
꽃선물!!! 낼 아침 일찍!!
장윤정 꽃
즐겁게 삽시다 앗싸~~!!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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