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25살에 대학생입니다.
2월말에 군대에서 전역했는데요, 늦게 간 만큼 힘들었었는데
약 1년 정도 제 군생활에 가장 큰 재미가 바로 이 꿈과 음악사이에
였습니다.^^ 소대원들과 같이 들으면서 힘든 군생활을 지속해 나갈수
있었어요. 완전 10시부터 12시까지 빠져 있었거든요 ㅋㅋ 물론
몰래 들었죠 ㅋㅋ 벌써 한참 지난 일이 됐군요 ㅋ
어제 볼일이 있어서 저녁 늦게 택시를 탔었는데 꿈과 음악사이에가
나오더군요 ㅋㅋ 너무너무 반가워서 오늘 저녁에 오랜만에 라디오를
켜고 듣는데,(4달만에 ㅋㅋ) 여전히 너무 좋네요^^
예쁜 목소리도 여전하시고요 ㅋㅋㅋ
만약에 소개된다면 양주에 있는 저희 60여단 본부중대원들 특히
본부 소대원들에게 쪼금만 더 힘내라는 말 전해주고 싶네요 ㅋㅋ
방송 앞으로는 자주 들어야겠어요^^ ㅋㅋㅋ
좋은 방송 계속 부탁드릴께요~~ㅋㅋ
아참 신청곡 있어요~!!
울다가 아프다가 걷다가 헤매다가 - O.N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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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에 청년입니다.^^
윤홍열
2008.07.10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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