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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박주미
2008.07.10
조회 47
아들이 열심히 구구단 외우고 있네요. 헷갈려서 반복하고 있습니다.잘 시간인데,날은 덥고,아무튼 수고 많이 많이 하세요. 안치환의 사랑하게 되면 들려주시면 시원할것 같아요. 아들이 하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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