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날씨에 계량기 검침하려니 저녁때만 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파요.
넘 힘들어 밥도 못하고 근처 냉면집에 가서
시원한 냉면을 먹고 왔는데한참후에 집으로 전화가 왔어요.
핸드폰 주인을 찾는.....
잊어버린줄도 모르고 있었거든요.
정신없이 뛰어갔더니 그사이 검침문자와 전화가 십수통이 와있었네요.
더운데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어요.
전화찾아준 분들께 감사한 밤입니다. 잃어버렸음 어쩔뻔했을까요.휴~
강력한 겨울노래가 필요합니다. 어제처럼 가을노래가지고는 정신을 못차리겠는걸요.
수고하세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정신이 없네요.
조윤성
2008.07.10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