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연애하면서 집에 바래다 주며 차안에서 자주듣던
꿈은이였는데 이제는 아내와 집에서 듣는 프로가 되었네요~^^
다름에 아니라 내일(7월11일)은 저의 사랑하는 아내 생일입니다.
우리는 신혼 7개월차 부부인데 아내가 임신 6개월입니다.
요즘 배가 점점 나오고 있는데 밤에 더워서 몇번을 깨는
아내를 보면 항상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허윤희님. 꼬옥 전해주세요~
에어컨 하나 못사주는 남편이지만 세상에서 그대
"효심"이를 가장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생일도 축하한다고요~^^
아참 신청곡은 윤도현의 "사랑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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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생일입니다.
김주영
2008.07.10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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