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900일되는 날입니다.
900일이라면 사랑한다고 900번은 말했어야 했을텐데, 그 반의 반의 반도 못한것 같네요.
앞으로도 많은 날이 남아있다고 믿고 있는데, 이제부터라도 부지런하게 많이 많이 말해줘야 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윤희님 목소리로 선영이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같이 차타고 갈때는 항상 같이 꿈음 듣곤 하는데 여자친구에게 들려줄수 있으면 좋겠네요.
젝스키스의 커플이나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 부탁드립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여자친구와 900일되는 날입니다.
서필웅
2008.07.14
조회 7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