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윤희씨
장마가 시작됐네요 ..
윤희씨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사연을 들려준지 벌써 한달하고 반이 지났네요.
그냥 일하다가 문득 자신에게 묻게되네요
"그 사연만큼 사랑해주고 있나.." 라구요
생각해보면 화안내겠단약속도지키도못하구
가끔은 여자친구가만나왔을 다른남자들과같이 행동한것두같구요
한달반이 지난지금 우리에게 변한것은많은데
그래도 변치않는건 정말사랑한다는거라고 윤희씨가
오늘도 어김없이 라디오를 듣고있을 민주에게 들려주셨으면해요^^
부탁드릴게요~
신청곡
이재훈-i love you
매일매일 듣는 꿈음이지만 ..온라인이 아닐때 문자로 신청하면
신청곡을 잘 안틀어주시더라구요..
정말 매일 매일 듣는 열혈청취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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