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과 음악 사이에를 고등학교때 듣고 오렌만에 듣네요...
전북재가노인복지협회 전주지역회라는 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상준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는 전담인력인데요.. 같이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힘내라고 전해주고 싶어서요..
우리 사무실은 엠마오노인복지센터라는 곳에서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힘내라고 전해주시겠어요..
형순영 선생님, 김정근 사회복무요원, 김현아 선생님, 나은경 선생님 센터장님, 서선희 팀장님, 이재길 선생님 등등 있는데요 시간관계상 줄일께요... 힘내라고 전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사회복지사 화이팅!! 이라고 전해주세요..
힘이 되는 음악으로 윤희 자매님께서 선정해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방가워요~~오늘 오렌만에 듣네요..
한상준
2008.07.15
조회 4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