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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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모드~>0<
정동천
2008.07.15
조회 62

싸랑하는 윤희쉬~오~~뤠간만이네효~ㅎ
(역시 저에겐 느끼모드는 힘듭니다. 그냥, 쓰렵니다.=_=;)
항상 꿈음을 듣는 애청하는 사람이지만
사연은 언제 남겼는지 가물가물~후후훗~~
회사가 당산에 있었을땐 야근이 잦아
퇴근할 무렵 2부를 듣곤 했었는데...
일산으로 옮기고나서부터 집에서 듣게 됩니다.
샐러던트...이제 저에게 적용되는 말이 되었군요.ㅎ
날씨가 더워서인지 몰라도 잠이 안와 밤늦게 공부하긴
딱 좋은 날씨입니다. 땀이 조금씩 나긴 하지만...
이제 pc를 끄고 공부할 시간이군요.
그나저나 대문사진, 너무 샤방~~모드 아니신지요. ㅎ
아름다우쉽니다~~ㅋ^^;

제 나름대로 여름에 듣기 좋은 신청곡 몇개 골라보았습니다.
전영록"불티", 쿨"아로하", 문차일드"태양은가득히"

위엣건...공부하다가 한번쯤 들어보고픈 노래구요. ㅎ
제가 윤희님과 하고픈 노래가 있는게 진짜 신청곡입니다.ㅋㅋ
옥주현 최근 나온 앨범에 듀엣곡이 있는데요.
제가 제목을 잘 모르겠어요. 그거 틀어주시면
그 가사가 윤희님 마음인줄알고 달료가겠습니다~ㅎㅎㅎㅎ

(스토커라고 안틀어주실지도..=_=;;;)

그럼 늦은밤, 사랑이 넘치는 2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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