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만난지 몇개월되지않아 결혼을 결심하고 지금 결혼준비에 한창입니다.
짧은 기간동안의 연애지만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 맘은 10년된 커플 못지 않죠...
결혼준비하면서 여자들은 예민해 진다고 하죠..
저역시 무척이나 예민해졌어요.
신랑될사람 안절부절하며 제 기분풀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잘 되질 않네요...
마음하고 다르게 표현하게되기도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신랑될사람 상처도 알게 모르게 받았을꺼예요.
제가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가정이루자고 꼭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심현보의 사랑은그런것....꼭...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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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신뢰하는 마음으로...
천민경
2008.07.15
조회 7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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