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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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문득...
한지성
2008.07.14
조회 55
지난 6월7일 결혼 1년 3개월만에 갖게 된 아들...
그리고 아내의 몸조리로 인해 친정인 부산으로 떠나 이제 막 한달
남짓 주말부부로 살게 되어 홀로 문득 듣게 된 꿈과 음악사이에...

라디오로 흘러나오는 음악이 너무나 우리세대를 대변하는 거 같아...
음악에 감동받으며 나도 모르게 침대에서 노래 따라 부르다 잠들기를 1주일째...
이렇게 궁금함을 못참고 인터넷 들어와 회원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정말 편안하고 사랑스런 목소리의 윤희님도 궁금하고 어떤 프로그램
인지 궁금하기도 하여 들어와 보니 사연을 남긴 분들의 다양함에 또 한번 웃음짓게 됩니다...역시 따뜻한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요새 몸조리중인 울 아내가 좋아하는 "성시경의 안녕 나의사랑"
부탁합니다~^^ 쭈욱 멋진 방송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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