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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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작은 위로를 받고 싶어요.
이현진
2008.07.17
조회 52
매일 꿈음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전에 있었던 안 좋았던 기억들떄문에
가슴이 싸하게 아파옵니다.
시간이 오래지났으면 잊을 만도 한데..그때의 안 좋았던 기억들이
너무나 생생하게 제 기억속에 남아 저를 괴롭힙니다.
어떤 영화의 제목처럼 제게 머릿속의 지우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좋았던 기억들은 좋은 추억들이 많이 만들어지면 아름다운 추억에 묻혀 읻혀져 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제 계속 들으면서..오늘 꼭 사연을 보내고,,사연이 소개되어,,작은 위로도 받고,제가 요즘 너무 좋아하게 된 노래도 듣게된 다면..좋은 추억이 만들어져 제 기분이 한 결 낳아질꺼라는 생각이 들어 사연을 보냅니다.
김장훈의 소나기가..듣고 싶습니다.
항상 편안하고 한결같은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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