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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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에....
아이.
2008.07.16
조회 47
찌는듯한 더위가 끝날 것 같지 않아 보이더니...
오늘은 시원한 빗소리에 마음까지 시원해 지는 하루 였어요.
밤이 되니..
비도 그치고, 시원한 바람이 창문을 넘어 들어오네요..^^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인 오빠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어요.
요즘.. 작지만 오빠를 위해 용돈을 보내주고 있거든요.^^
미안했나봐요...
한참 어린 동생에게 받는다는게...
저는 줄 수 있어서 좋은데...^^
뉴질랜드는 추운 겨울이라는데..
피부로 그 추위가 느껴지지 않지만.
오빠가 아프지 않고 건강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오빠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구요..

오빠에게 노래 선물하고 싶어요.
신청곡은
오빠 미니홈피에 가면 들을 수 있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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