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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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 힘내게...
이경숙
2008.07.20
조회 57
몇달째 새벽에 퇴근하는 신랑이 안쓰럽습니다. 주말도없이 오늘 일요일새벽도 4시에 들어왔다가 눈좀 붙였다가 식사도 못하고 다시 출근을 했습니다. 정신력으로 버티는것인지...조금 예민해져가고 힘들어합니다. 가족이 뭔지...힘이되어주는 가족이 되고싶습니다. 레인보우를 오늘에서야 깔았습니다. 목소리만큼이나 용모가 아름다우신 허윤희님 신랑이 좋아하는 조용필노래중에 들꽃을 신청합니다. 조용필노래는 거의알고있는데 이 들꽃노래는 모르더라구요. 저한테 불러달라고 졸랐었는데 들려주심 큰 위안이 될것 같아요. 남들이 꿈꿀수 있는 이 시간에도 열심히 일하고있는 신랑에게 사랑과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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