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나!! *^^*
학창시절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듣고 공테이프로 녹음했던
세대라 라디오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신청곡과 사연 올려보기는
생전 처음입니다요... ^^;;
전 제대를 앞둔 공군 말년 병장입니다!!
밤11시에 책읽고 어두운 내무실에 누워 아무생각없이 라디오 주파수
왔다리 갔다리 하며 듣고 있었는데, 글쎄 제 귀에 딱 꼬치는
채널이 있었지 머에여...
유심히 듣고 있자니 그 아리따운 목소리는 '정지영' 아나운서
같기도 했고...(근데 증말 비슷해요... ^^;)
그 목소리에 매료되어 한시간 동안 들어봤는데...
왔구나! 이게 내 스타일의 채널이구나~ 하고 확 feel 이 왔죠... *^^*
밤 10시에 알맞는, 맘속으로 녹아드는 목소리와 신청곡의 하모니!!
형언할 수 없었죠... ㅎㅎ 요일별 테마이야기도 넘 좋고!!
불과 몇 일전에 일어난 surprise!! ㅋㅋ
앞으로 누나 광팬이 될 거 같은데요?? ㅎㅎ
처음으로 신청곡 올려볼께여... < 소녀시대 '태연'의 "만약에" >
항상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그 때 그렇게 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회상을 하게 되여...
그런 의미에서 '만약에' 란 곡 듣고 싶네요...!!!
사실인즉슨, 우리 내무실 군발이들이 젤루 조아라하는 노래랍니다!!ㅋ
매일 밤 10시가 기다려지는군요...
멋진 사연, 노래 많이 들려주세여!!! ^_^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for the first time~☆
송은호
2008.07.20
조회 5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