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윤희님..
항상 맘속으로만.. 함께하다가..
주일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라는 오직 두가지 기도로,
항상.. 주님께 모든걸 맡겨놓고
내이름 아시는지..몇년째 간절히 내려놓고 기도를 하고있지만,
주일성수를 아무리 지키고싶어도..
주말만되면.. 저희부부는 싸우게 되네요.
일요일마져도.. 육아와 살림으로인해,평일과 똑같아야한다는건
주부로써..어짜피 겪어야할 .. 받아들여야할 숙명이라 하지만..
주일성수만큼은,
저희부부에겐..왜이리도 주말마다 겪어야할..
... 고비가 되는지 너무도 힘겹습니다.
주님.. 내이름 아시죠...
제힘으로는 도저히 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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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 아시죠... ★
박현미
2008.07.20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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