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이태리에 워크샵을 갔어요,
벌써 일주일 넘게 이태리에서 고생하고 있어요,
보고 싶은 마음이 넘칩니다.
특히 오늘 같은 날은 더 그렇네요,
전 시간에 오미희씨의 라디오 선곡표들도 저의 그리움을
더욱 자극했어요,
그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싶네요,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
실시간으로 꼭 듣고 싶어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노래를 신청합니다.
최인경
2008.07.19
조회 4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