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에서 강남까지 쉬는날도없이 출퇴근 하는 박미현입니다.
꿈음을 듣는건 늘 퇴근길 9700버스안이에요.
종종 지하철이나 자가용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지하철에서는 주파수가 잘 잡히지 않더라구요 -
꿈음 들으려고 버스를 애용하지요^^
오늘은 출근하는데, 핸드폰을 집에 두고 온거에요..
제가 하는 업무는 늘 고객들의 문의 전화나 거래하는 업체의 전화가 제 핸드폰으로 오기때문에 핸드폰이 없으면..
저는 거의 업무를 할 수 없을 지경이 되곤해요.
그.런.데 핸드폰을 두고오다니.. 이미 강남가는 버스에 올라타버려서..직장과 집이 가깝기라도 하면 다시 돌아가서 가져올 엄두라도 내지만...빠듯한 출근길에..거기다 오늘은 월요일인지라...
그냥 출근을 했답니다...흑흑..
오늘하루..어떻게 되었냐구요??
세상 참 좋아졌더라구요 - 핸드폰을 회사전화로 착신전환이 가능하고 - 제가 이용하는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메세지 수신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 다행히 업무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돌아가는 길 ,, 꿈음을 들으며 문자를 보내지 못한다는게 무척 아쉽네요.. 퇴근하기전 사연과 신청곡 올려요 -
쿨의 그대 그리워지는 이밤에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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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없이 생활한 하루 -
박미현
2008.07.21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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