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한 두시간, 오늘도 행복했어요."라는 윤희 누나의
클로징 멘트에 나도 모르게 대답합니다.
"저도...행복했어요."
사실 12시에 윤희 누나 인사에 맞춰 글 올리고 싶었는데
독서실 컴퓨터 자리가 꽉 차서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마음에 담아담아 집에 오자마자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이~~~~~따 또다시 저녁 10시에 뵈요//
최성원씨의 '어린왕자' 신청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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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행복했어요^^
박세현
2008.07.24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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