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또 뵙네요.
오늘은 그냥 마음이 많이 힘들어서 이렇게 찾아왔네요
요즘 정말 마음이 힘드네요
사는게 쉬운게 아니란걸 알면서도
힘들어서 안좋은 생각들을 자꾸 하게되네요
저한테 힘좀 불어넣어주세요~
사랑하는사람과 하나뿐인 어머님 실망시키지 않게요..
오늘도 어김없이 차안에서 들을 꿈음 을 생각하며
신청곡 전인권 '걱정말아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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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것은..
이민우
2008.07.23
조회 8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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