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언니
날씨도 풀려서 시원해서 좋은날이였는데
왠지모르게 피곤한 하루였어요
멀리 떨어져있는엄마도 보고싶고
친구들도 보고싶은 그런날이였어요
학원에서 저희집까지 가는길에 음식점이 많아
가족,친구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즐겁게 이야기하고있는모습을보면
쳐다 보기 싫어도
눈길이 저절로 향해있어요
ㅠㅠ이렇게 피곤하고 우울한날에
언니께서 신청곡하나만 틀어주시면
아주 신날것같아요 ^^
신청곡 부탁합니다.
박화요비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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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너무 피곤한 하루였어요 신청곡 부탁합니다.
유소희
2008.07.22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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