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광팬인데,,
매일 사연들만 듣다가 오늘은 윤희언니 얼굴이
너무궁금해서 출근하자마자 네이버에 검색했습니다.
300:1의 경쟁률을 뚫은 기사들이 있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목소리 참 감미롭습니다.
항상 들으며 잠이든다지요.
얼굴확인하니 더 가까이있는듯합니다.
중복인 오늘,,
삼계탕드셔야할텐데,,,,
3일째 다이어트중..매일밤 여의도공원을 뛴답니다.ㅋ
회사에 느낌 좋은 사람을 봤습니다.
근데 여친이 있다고하네요.(해외유학중)그래도 맘이가네요.
이러면안되는데,,아아...
지난주 중동먼지역으로 멋진휴가로 선교떠났다 낼이면 그사람 돌아올텐데,같은 팀은 아니지만, 같은 신앙인으로 점점 설레이면 한발짝 다가가는중입니다. 기다려지네요.
스물아홉.2년여만의 느끼는 이 설레임인데,,,
어떡하죠?^^ 회사 가는것이 즐겁습니다.
같은건물내 다른층이지만,,,
제맘 모르지만
그 사람에게 들여주고싶은 노래,3곡중 하나만이라두
1.이적 다행이다
2.Celine dion my Heart will Go on
3.Tim 사랑합니다
신청합니다.
건강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처음으로,
권정수
2008.07.29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