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님...
처음으로 사연보냅니다. 나 아쉬울때...
제 석자 이름보다 이젠 지니맘이란 이름이 너무 익숙해 나도 모르게 이름란에 지니맘을 적어넣었네요....
남편이 지금 출장중이에요. 2년 반 결혼생활 동안 난생처음 4박 5일 동안 떨어져 있으려니..... 참 그립고 외롭고 허전하고 그럽니다.
사랑하는 딸 지니가 있는데도요...
아직도 두밤을 더 자야 남편이 돌아온다고 생각하니 하루가 정말 몇일처럼 느껴져요. 이렇게 남편이 그립고 소중할 줄이야..
주책인건지...참 챙피스럽네요...
남편도 듣고 있을까요?? 항상 저녁이면 93.9를 고정해 놓았었고,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방송이었거든요.. 좋은 음악이 풍부하다고요...
김성호의 회상 신청합니다.
그도 듣고 있었음 좋겠어요. 그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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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니맘
2008.08.01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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