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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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방송으로만 듣다 이렇게...
정연태
2008.08.01
조회 54
안녕하세요, 허윤희님...
매일 1시간정도의 퇴근근시간을 아련한 목소리와 좋은 음악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선곡도 선곡이지만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에 너무 흥취되어 어떨땐 음악들을때 보다 사연을 읽어 주실때 볼륨을 더 올릴때도 있었어요...ㅎㅎ

오늘은 휴가라 5살난 아들녀석, 2살된 딸내미 그리고, 집사람과의 모처럼만의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집사람과의 휴가기간이 맞지 않아 퇴근후 늦은 출발이 될껀데요..
가는길에 꿈음을 들으며 가려고 합니다. 강원도 별로마 천문대라는 곳을 거쳐서요...
그런데, 강원도까지 꿈음이 같이 해줄지 솔직히 의문이긴 하지만 제차의 래디오가 꿈음을 찾을 수 있는만큼 들으며 가족과의 정겨운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예요..
비록, 시간이 맞지 않아 늦게 출발하는 여행이지만 처음부터 돌아오는 순간까지 좋은 추억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해 주시고요...
더위에 좋은 선곡과 사연을 들려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물론, 작가선생님과 스탭님들도요... ^^

그럼, 8월의 시작과 함께 더욱 좋은 일들 많이 많이 생기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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