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11시 사랑의 소네트를 듣습니다...
하루의 피곤함과 힘듦을 씻어주는 언니의 목소리를 들으며 걷는 그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에요..^^
제가 좀 늦은 공부를 합니다... 철없던 시절 그렇게 긴 방황을 하지 않았더라면 나도 평범하게 사회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 후회를 하며 하지만 지금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하며... 힘들지만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어요
언니의 목소리는... 다 괜찮아요... 괜찮으니까 힘내세요... 이렇게 말해주는 것만 같아서... 눈물이 날 때도 있어요 ㅋㅋ 그리고 난 예예~~ 이러고 혼자 웃기도 해요.. ㅋㅋ
감사합니다...
늘 그 시간에 거기에 있어줘서...
아... 누군가 내게... 그렇게 진지하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늘상 그 자리에 있어줄까요?^^;;
여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년 후엔,,, 저도 평범한 휴가를 가고 싶어요~ 그때 언니에게 그런 사연 올리고 싶어요... ㅋㅋㅋ
신청곡: 이선균, 바다여행
알렉스, 그대라면
이소라, 잊지말기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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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밤입니다 ^^
작은달
2008.08.03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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