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님
여기는 평택입니다 지민이맘이여
하루종일 사람을 짜증나게하더니 이제서야 비가오네요
좀 쉬원하게 내렸음 좋겠어여
두 딸아이중 큰 딸 지민양은 자구요
작은딸 지현양은 저랑 라디오 같이 듣고 있어요
오늘하루 신랑이 출근을해서 두 아이 보는게 넘 힘들었어요
2살차이라 어찌나 싸우는지~~~
일이 바빠서 내일도 출근을 해야항다고 하네요
내일은 주일이라 둘다 유치부 보낼려고요
한시간이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있어야겠어요
여름이라 힘들고~
두아이가 절 너무 힘들게 하네요
짜증을내면 안돼는데~~그쵸
비오는밤
어울리는 노래 없을까요!
성시경~거리에서~
암튼 성시경노래 다 좋아요
힘튼 저에게 힘을주세요
주일에도 일하가야하는 울 신랑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지민 지현 아빠 사랑해
올 여름은 휴가도 없어요~신랑이 바빠서리~군인이거든요
우리네식구 다 갈수있는 공연티켓 없나요~
허윤희님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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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밤
주민숙
2008.08.02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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