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23살 욕심 많은 승연이라고 해요
인턴 생활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늦게 가는 날이 많았는데
우연히 이리저리 라디오를 돌리다가 언니의 차분한 목소리와
제맘에 딱 맞는 노래 선곡에 빠져..
요즈음 저의 늦은 퇴근길이 외롭지 않아서 참 고마와요...
(가끔은 피곤해서 졸기도 하지만 ..ㅎㅎ
이상하게 언니 방송 들으면 내리기 전에 귀신같이 일어날수 있어요~
신기하죠~?)
남들보다 일찍 시작한만큼
힘도 더 들고 욕심도 많아서 더더더더 많이 힘들지만..
귀가길에 언니의 차분한 목소리 들으면서 마무리 하니깐...
참 좋더라구요
오늘은 퇴근길이 아닌
집 컴퓨터로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비가 와서 인지
언니의 목소리가 당기더라구요^^
평소처럼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
노래 한곡 신청하고 갑니다
브라이언 맥 나잇의 Someday someway somehow..
꼭.들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월요일~금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만날 언니..
김승연
2008.08.02
조회 3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