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꿈과 음악 사이를 듣고 있는 동안은 제 맘이 아주 착해지는 것 같아요. 맑은 순수함을 지켜 주시는 윤희씨에게 먼저 감사드립니다.^^
소개로 경찰관을 만나고 지금까지 아주 잘 사귀고 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매우 강한 사람일 것 같아 겁을 좀 먹었는데... 매우 자상하고 편안한 사람였습니다.^^ 밤에 근무도 많고 바쁘셔서 그런지 노총각들이 많더라고요. 혹 저처럼 선입견을 가진 여성분들 계시면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기를 바래요^^ 사귀면서 경찰관들의 고생스러움과 힘듧도 이해하게 되었고요. 오늘은 주말인데....당직여서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나라를 위해선 제가 이해해야 하겠지요.^^ 윤희씨의 따뜻한 목소리가 지금 일하시는 모든 경찰관을 비롯하여 재호씨에게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신청곡은-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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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관 모두 힘내세요^^홧팅
정욱
2008.08.02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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