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을 좋아하는 권한재라고 합니다.
또다른 애청자 정주영씨의 남자친구이기도 하구요.
그녀가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제발 힘들게 하지말고 여기서 그만하자고요..
내가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자기를 돕는것이라고요..
슬프지만..아니라고 부정도 해보지만..
제가 그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전 가족을 이길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자기몸처럼 아끼고 챙겨주는
둘만 있으면 너무나 행복한 우리들이지만
둘만의 사랑가지고는 험한 세상 이겨내기가 녹록치 않네요.
헤어지라고..괜히 다른 사람까지 힘들게하지 말고 여기서 끝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제 가족이라는 것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잘 할수 있는데..
그녀와 함께하고 싶은 것 외에는 바라는 것이 없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고 소리없이 눈물만 나는 이 밤..
그녀가 너무 보고싶은 이 밤..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
이승환의 '사랑하나요'..틀어주세요..
주영씨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한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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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정주영씨 남자친구입니다..
권한재
2008.08.04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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