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오늘은 슬픈소식을 전하네요...
6월에는 친구 어머님의 슬픈소식에 힘들어했고
이번에는 직장모임 형님의 아내분이 힘든 생을마쳤습니다.
두분다 암으로 1년에서 2년간투병하시다 이세상과 힘겨운 이별을하쎴습니다.
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이세상이 만남과 이별의 끝없는 연속이라지만 아무래도 아직은 이별에대해서는 서툰것같아요
벌써 제나이가 이별을 준비해야하는 나이인가 싶기도 하구요
두분다 이세상에서는 너무힘들고 고통속에서 생을마감하셨지만
하늘나라에서는 언제나 행복하구 기쁜일들만 함께했으면합니다.
전이만 장례식장에 가봐야할것같아요
오늘하루도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같은 방송부탁드릴께요
신청곡은 황혼에 문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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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헤어짐에 대해
박도영
2008.08.04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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