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사흘간 휴가였지만 방콕 하고 말았네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휴가때면 산좋고 물좋은 곳으로
찾아 다녔지만 지금은 다들 커버려서 자기들끼리만
놀러가고 이 엄마는 늘 외롭게 하네요..남편은 남편
대로 바쁘고 이 시간까지도 아무도 안들어왔네요..
음악들으며 가족들 가다리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예전에 드라마 ost여름향기 주제곡 서진영 어쪄면
드라마 배경이 아주 멋진곳이 많이 나왔었어요..
보성 녹차밭 주변 야생화 언젠가 한번 꼭 가고 싶은
곳이예요..예쁜 윤희님 오늘도 수고하세요..
글구 좋은음악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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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무지개
2008.08.0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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