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아침부터 바쁜 우리 딸이 우연히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고 있다가 자기도 음악 신청하면 들려 주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부랴 부랴 인터넷 접속하고...^^
우리 딸을 위해서라도 꼭 신청곡 들려주셔야 엄마의 체면이
설텐데 말이에요^^
출근하는 엄마를 대신해 동생도 챙기고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령아~~고맙고 사랑한다..라고 꼭 말해주세요^^
신청곡 ; 머리를 자르고(데이라이트)
한여름밤의 꿈(옥주현SG워너비)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예령아 사랑한다
김수정
2008.08.07
조회 5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