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라디오를 듣다가 우연히 "꿈과 음악 사이에"를 알게 되어서 오늘까지해서 2주 정도 매일 듣고 있어요~
감미로운 목소리에 녹아서 이제 고정 청취가 된거 같아요~ㅋ
오늘 해비타트라고 독고노인, 몸이 불편하신 분들 집 수리해 드리고 오는 봉사활동을 갔다왔어요~
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이 비오듯이 내리는데..
문득 한가시 사실을 알았어요~
이런 일을 하며 흘리는 땀과 운동으로 흘리는 땀이 다르다는걸...
그래서 힘들어도 재밋게 즐겁게 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고 나니 기분도 좋고 어떤 일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갑자기 에픽하이의 "우산"이 듣고 싶네요^^
누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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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보람찬 하루^^
이진수
2008.08.08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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