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은 항상 들었는데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남편 아이디로 들어왔네요)
전 올해 27살 애 낳은지 이제 12일째 되는 별이엄마에요(아직 태명사용하고 있네요)
지금 조리원에서 지내고 있는데, 애기 낳은지 얼마 안되고 첫애라 이것저것 정신도 없고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잠도 많이 부족하고, 힘도들지만 그래도 아기가 자는 모습보면서, 웃는 모습 볼때마다 힘든게 싹 가시네요~
그래서 다들 애를 키우나봐요~ㅋㅋ
아 이제 조리원생활도 며칠 안남았어요. 조리원 나가면 정말 전쟁시작인데, 겁도 많이 나지만 언니가 힘내라고 말해주시면 힘낼께요!!^-^
참, 신청곡 있어요~
이승환 가족~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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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고 말해주세요~
김익유
2008.08.14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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