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일것 같지 않던 한여름의 맹렬한 밤도 이젠 계절의 변화앞에 조금씩 자신이 물러나야 할 때를 인정하겠지요?
자연은 그 고집스러움을 거둬야할때를 인정하지만 사람은 때론 그러지 못하는거 같아요 ^^
김동률-나를사랑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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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때 떠나라
세금돌이
2008.08.14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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