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의 39번째 생일입니다.
저혼자 축하하는것 보다 꿈음 가족여러분께서 함께
축하해주시면 아내도 기뻐할것같아 적어봅니다.
해준 것도 없고 고생만 한것같아 늘 미안하답니다.
그리고 지켜준다고 약속했는데 먼저 하늘에서 두번째 생일을 맞게
해서 너무 맘이 아프네요...
우리 헤어진 시간에 두배 세배 열배 이상 나중에 함께해요..
사랑해요.
지아 - 내마음 별과같이 청곡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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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세요^^!
은아사랑
2008.08.15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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