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활이 끝난지 벌써 6년이 되었는데 요즘에 다시 도서관에 다녀요
때아닌 한달간의 강의를 부탁받아서죠
도서관엔 요즘도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이란 나라..... 그래 가능성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약간의 설레임-한편으로는 내 지식의 깊이를 들킬지 모른다는 민망함... 여러가지 생각과 기억 저편에서 오래된 지식들을 다시 꺼내서 정리하고 암기하는 수고스러움이 약간은 힘이 드네요^^
수험생활때의 열심을 다시 한번 내어 봅니다.
주어진 일에 대해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나면 언젠가 부끄럽지 않은 땀냄새 나는 삶의 노트 한권이 만들어 질거라 믿으며 ....
신청곡은...박진혁의 흐르는 눈물 막을수 없어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요
수리산
2008.08.18
조회 3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