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방송 시간도 아니고,
두둥실 떠 있는 솜구름도 잘 보이는 한낮이지만,
너무너무 밝고 화사한 날씨에 이끌려 게시판에 들렀습니다.
디지털 카메라가 고장나서, 수리를 맡겨놨기 때문에
파란 날의 하늘을 담을 수가 없네요.
사진과 같이 글을 올리면 정말 좋을텐데.. 너무 아쉬워요~
어제 꿈.음은 유난히 가을에 대한 사연 이야기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가을 하늘, 가을 바람, 그리고 거기에 어울리는 윤희 님 목소리까지.
그래서인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제 눈에 들어온 것은
짙고 푸른 하늘 빛깔이었습니다.
제 방 침대가 창문 옆에 놓여 있어서,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하늘부터 보거든요^^
여름을 사랑할 수 없어서 가을을 기다려왔던 많은 분들께서
기대하셨던 그런 날인 것 같습니다.
이런 화창하고 맑은 날에 어울리는 밝은 음악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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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화창한 날에 어울리는 음악 보내주세요~
황대연
2008.08.2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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