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언니 이름 검색해 볼 만 했는데
너무 궁금한데도 참았어요 ^^;
뭐랄까 언니는 그냥 제 방 라디오 속에 사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싶었거든요.
정말 언니 목소리 너무 편안해요~ 왠지 모든 비밀도 다 말하고 싶게 만드는 목소리랄까? 의지도 되고~
저는 기독교 신자도 아닌데 cbs 언니 때문에 듣게 됐거든요.
공부하다 늦고 집에 오는 제 친구한테도 추천해서 엠피쓰리로
지하철에서 듣고 오게 했어요 ㅋ
당근 그 친구도 언니 목소리에 반했답니다. 같은여자인데;;;;ㅎㅎ
근데 언니 맞는지...어쩜 제가 나이가 더 많을 수도^^;;;;;
뭐 어때요~ㅋㅋㅋ그쵸?
노래 신청해도 되죠?
음....자우림의 27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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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기만 하다가...
조현진
2008.08.21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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