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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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음악사이에...
이화진
2008.08.22
조회 58
솔직히 애청자는 아닙니다.
그저 가끔 듣응 그 정도죠..

일을 늦게 끝마치고 집에 갈때
이것저것 마구 돌리다, 꿈음을 다시 듣게 됐습니다.
그것도 몇번 정도....
오늘도 늦게 집에 들어 오다가
차안에서도 듣고 진행자의 이름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조회하다가
이렇게 레인보우 깔고 글을 적습니다.
허윤희씨네요. 허윤 외자 이름이신줄 알았습니다.
궁금해서 조금 조회해봤더니 생각보다 어리시네요.
아니죠.제가 너무 들어버린 거겠죠...

예전에 am일때 김창완씨가 진행할때
꿈음을 들었었는데...
군대가기전까지 들었었죠. 그때 사연 보내
책도 네권이나 받았답니다.
내가 알아야 할 모든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와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그리고
칼릴지브란의 시집 두권...
그때랑 지금은 전혀 다르지만
옛추억처럼 향기롭네요.
마치 내가 다니던 교회가 그자리 그대로 있지만
너무 많이 변해 있을때의 느낌..
하지만 윤희님의 목소리와 느낌이
너무 좋아 좋습니다.

신청곡도 올립니다.
박학기, 향기로운 추억
a-ha, memorial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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