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밤에는 이렇게 살만한 공기가 좋고
낮에는 따가운 햇살 또한 싫지 않아요..
앞집 마당에 가득 빨간 고추가 얼릉 빨리 태양초 되길 기다리고
빨랫줄에 널린 옷가지 또한
뽀송하게 마를것 같아서 쳐다만 봐도
기분 좋은걸요..ㅎㅎ
날이 살만하니 저는 이제 여름동안 포동하게 찌운 살들
빼려고 운동 시작 했답니다
트랙돌기요..
엠피꽂고 윤희님 목소리랑 함께 돌아요
설마 목소리는 다요트 안되겠죠.푸하하~~
신청곡^^*
이안(물고기자리)
ss501(널 부르는 노래)
원투(못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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