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처음으로 찾아온 첫사랑이었는데....
이젠 그만 접으려구요..지난 몇 개월간 독서실 책상에 쪽지와 음료
수..초콜릿..등등
소심한 저에게 무슨 용기가 그렇게 났는지모르겠어요^^
같이 보려고 예매했던 뮤지컬을 혼자보고 있는동안 내내 구석한자리에
서 울어버린후 이젠 미련을 버려야지 다짐했어요...
그리구 올해 준비하는 시험 잘 봤으면 좋겠어요..저도..그 친구도
노래 한 곡 신청합니다
이수영-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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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접으려고해요...
이소진
2008.08.26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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