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들었던 꿈과 음악사이를 요즘 다시 듣고있습니다.(40세)ㅋㅋ
막 가을이 들어서는 요즈음 어릴적 시골집 창밖에서 유난히 크게 들리던 풀벌레 소리와 처마 밑까지 들어오던 달빛을 친구 삼아 라디오에 귀기울이던 그때가 생각나고, 그때 친구들 그때 음악 모두가 행복한 추억입니다.
그때를 추억 하며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조하문=이밤을 다시 한번
최호섭=세월이 가면
김민우=사랑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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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김형재
2008.08.25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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