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그분을 지나쳐 가버렸어요.
한때 열열하게 사랑했는데.
이제 그냥 보내고 말았습니다.
그분의 직업은 전화가 기본이구 무전기도 있습니다.
늘 긴장를 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싫었습니다.
만나도 늘,,
이른봐 출동을 하는 그..
첨엔 이해도 안가고,,
내가 뭐한는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때 정말 좀더 이해했다면 하는 ,
가을이 와서 그러는 가봐
이제 보고 싶고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김대기님이 본명입니다.
다시 부르고 싶은 이름..
사랑합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방송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이제 다 이해 할께요.
그때는 어려서 몰랐어요.
사랑이란걸..
신청곡 모세의 사랑인걸 신청합니다.
마음을 담아 보내 봅니다.
용기없는 동료을 대신 해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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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그분께..
이영식
2008.08.28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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