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의를 하나 맡으면서 좋은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도서관이라는 무뚝뚝하지만 항상 그 자리를 지켜주는 친구...
쉬는 시간에 저의 벗이 되어주는 자판기 커피 한잔..
그리고 집에 와서 책을 볼때 배경음악이 되어주는 꿈음..
너무 아부성인가요? ㅎㅎ
그래도 참 좋습니다. 강의준비로 비록 다른 여가를 못 보내지만 덕분에 독서의 계절에 책 많이 봐서요
신청곡 . 임현정의 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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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수리산지기
2008.08.28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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