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나이에 아직 돌도 지니지도 않은 우리 막내 아들 ,
먼저 보낸 아빠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집니다,,
하늘 나라에서 아빠 엄마 보고 있겠지요,,,
너무나도 미안 하고 잘해주지 못한것이 이제 아서 후회가 되네요,,,
대현아 너무 나도 미안하고 아빠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도 멈마 아빠 꼭 기억해 주렴.
아직도 날 사랑하고 있고 기억하고 있으니까,,또 잘해주지도 못한 아빠 ,엄마 알지...
대현아 사랑한다...
하늘나라로 떠난보낸지 20일,,, 이글이 쓰면서도 눈물이 고이네요,,,
응악은 알아서 틀어주세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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