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에서 들었는데요..
봄비는 보슬보슬..가을비는 부슬부슬 내린데요..
노래 신청해요..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습니까?
사랑하는..여자친구 사랑이에게...들려주고 싶어요..
사랑아..우리 ..지금은..꿈을 위해 달리느라 힘들지만..
뒤돌아 보면 이시간 참..행복하고..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기억될꺼야..
힘내 사랑아..오빠도 힘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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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는 보슬보슬..가을비는 부슬부슬..
안성범
2008.09.01
조회 7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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