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임신 막달이라 바닥에 무언가 떨어지는게 너무나 싫어요...ㅋㅋㅋ 특히 일할때요 ㅋㅋ
구부려서 주으면 배가 무지 땡기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집에서 집게를 들고다니면서 이것 저것 치우니까 저희 신랑이 막 웃더라구요^^
이방법은 저희 병원 샘이 가르쳐 주신거예요 ^^
오늘은 저희 신랑이 저를 위해 저녁식사로 볶음밥을 해주고~~ 서비스로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저를 위해 다리를 주물러 줬어요~~
오늘은 행복 만땅 이예요^^
제 기분을 언니와 꿈음에 전해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울신랑 원석씨 사랑해요^^
신청곡은 솔지-처음 그느낌처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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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 들고다니는 행복한 임산부
김선희
2008.09.05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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