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안녕하세요
매일 마음과 귀만 함께하다가 오늘은 제가 먼저와서
윤희씨 기다려요~~
지난한주 내내 야근,철야도 모자라서 주일인 오늘까지
야근하고 있네요~~ 힘들게 하는만큼 잘 끝났음 좋겠구요..
또 축하할일은요..
작년에 결혼한 친구가 씩씩한 왕자님을 낳았어요..
울산에 떨어져서 살고있어서..가볼수는 없지만..
누구보다 많이 축하하고 기뻐한다고 전해주세요
수영아..득남한거 축하하고..순산해서 정말 다행이다..
내친구..장하네..
이런..윤희씨 오는 소리가 나네요..
늘 좋은방송 감사하고..오늘도 기대할께요..
신청곡은..
꿈음에서 나오는곡은 정말 다 좋아서요..
다음에 신청하러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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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위로해주세요~
안현주
2008.09.07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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